송가인 러브콜 쇄도… 미국서도 증명된 '美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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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송가인. /사진=장동규 기자

대세로 떠오른 송가인에 대해 미국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송가인을 비롯해 숙희, 정미애, 홍자 등 '미스트롯' 주역들은 오는 23일까지 미국에서 투어 콘서트를 열고 있다.

매체는 '미스트롯' 관계자를 인용해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를 미국 지역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현지 공연 관계자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3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연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송가인이 오는 26일 귀국한 뒤 29일 청주를 시작으로 30일 서울 등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며 "각종 행사까지 줄지어 있어 미국은 물론 국내 단독 콘서트는 엄두도 못 내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송가인의 인기를 확인한 관계자들은 꾸준히 러브콜을 넣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5월 종영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단번에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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