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소드·실드, 전세계 600만장 이상 팔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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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켓몬스터 소드-실드 공식 TVCM 영상
주식회사 포켓몬의 신규 타이틀인 ‘포켓몬스터 소드’와 ‘포켓몬스터 실드’가 발매 1주일 만에 전세계에서 600만장 이상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닌텐도와 포켓몬에 따르면 두 타이틀은 지난 15일 글로벌 발매후 600만장 이상 판매돼 닌텐도스위치 소프트웨어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기존 발매 1주일 기준 최대 판매량은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이 세운 500만장이었다.

/사진=포켓몬스터 소드-실드 1차 TVCM 영상
해당 타이틀은 일본에서만 200만장 이상 팔렸고 나머지는 글로벌시장에서 유통됐다. 3년 만에 ‘포켓몬스터’ 시리즈 최신작을 출시한 포켓몬은 출시 첫주부터 상승세를 보이며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발매 당일 미국 뉴욕에 있는 닌텐도 공식숍 ‘닌텐도 뉴욕’에서는 개점을 기다리는 방문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닌텐도 측은 설명했다.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발매를 맞아 공식샵 닌텐도 뉴욕에 몰려든 인파들. /사진=닌텐도 아메리카
한편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역대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기본설정과 주요 요소를 계승해 닌텐도스위치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다. 거대화 현상 및 미공개 포켓몬 등 게임 요소와 자유로운 카메라 시점 등을 제공해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유저도 쉽게 즐길 수 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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