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1 LTE 나오나… 외신 “펌웨어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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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샘모바일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S11 시리즈를 LTE모델도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11의 LTE모델 펌웨어 개발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갤럭시S11 시리즈가 5세대 이동통신(5G) 전용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기존 주장과 배치된다.

샘모바일은 “갤럭시S11 시리즈는 갤럭시S10과 마찬가지로 세가지 모델(갤럭시S11e, S11, S11플러스)로 출시될 예정”이라며 “이 가운데 갤럭시S11e와 갤럭시S11은 시장상황에 따라 LTE모델도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LTE를 지원하는 갤럭시S11e의 모델 번호는 SM-G980F다. 5G 전용 단말인 SM-G986B와 다르다. 갤럭시S11 LTE 버전도 SM-G985F로 5G 전용인 SM-G988B와 차이가 있다. 다만 플러스 모델은 5G 전용으로만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S11은 2월 중순 이후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S11에는 120㎐ 디스플레이와 광학 5배 줌 카메라 및 1억800만화소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이 탑재될 전망이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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