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VR·AR 등 스마트 비상대비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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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정하영)는 22일 김포소방서에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23일 밝혔다.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는 22일 김포소방서에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23일 밝혔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정하영 김포시장의 주재 하에 2020년 민방위 집행계획 심의 및 2019년 예비군육성지원금 집행현황 보고와 긴급대응협의회로 진행됐다.

특히 김포시는 민방위, 비상대비 및 풍수해 등 각종 재난상황에 활용 가능한 360도 카메라와 증강현실(AR)을 시연하면서 민·관·군·경의 스마트한 비상대비는 물론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김포소방서에서는 주요내용보고에 이어 체험장 실습과 최근 도입된 차량고립 및 화재구조용 특수차량 시연을 보였다.

정하영 시장은 “군사적 안보상황 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비상사태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힘을 모으기 위해선 이러한 통합방위협의회의 기능이 지속돼야 하며 유관기관이 상호 협력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김포를 만들자”고 말했다.
 

김포=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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