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영애, 남편과 20살 차이 "결혼 두려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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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집사부일체'
이영애가 결혼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고 고백했다. 12월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영애와 멤버들의 '막걸리 토크'가 전격 공개된다.

이영애 사부, 그의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멤버들. 저녁 시간이 되자 사부는 멤버들을 위해 텃밭에서 구한 재료들로 손수 식사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이영애가 직접 준비한 만찬에 자리에 앉기도 전부터 한껏 기대하는 반응을 보였다. 배추전과 굴 배춧국으로 마련된 한상차림을 맛본 멤버들은 "진짜 너무 맛있다", "이게 무슨 호사야"라고 사부의 요리 실력에 감탄사를 쏟아내며 폭풍 먹방을 선뵀다.

요리에 어울리는 막걸리까지 직접 준비한 사부는 여태껏 볼 수 없었던 속마음을 털어 놓으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평소 신비주의로 알려져 있던 이영애 사부와 막걸리라는 이색적인 조합에 놀라는 것도 잠시, 멤버들은 이내 사부의 취중진담 토크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사부는 대중을 놀라게 했던 결혼 결심에 대해 "두려움은 없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신인 시절 TV 광고를 찍은 후에도 초콜릿 판매 아르바이트를 해야만 했던 옛 일화 등 그동안 어디서도 하지 않았던 사부의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는 후문이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이며 1951년생인 남편 정호영씨와는 20세 나이 차이가 난다. 정씨는 미국 시카고 대학교, 일리노이 공과대학교를 졸업한 수재다. 이후 케이원전자와 한국벨통신, 한국에스티 등을 거쳐 현재는 방위산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는 재산이 약 2조에 가까운 재력가로 알려졌다.

이영애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12월1일 일요일 저녁 6시 25분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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