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안정감 들어" 전혜빈 결혼, 12월의 신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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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결혼.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전혜빈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전혜빈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는 전혜빈이 오는 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전혜빈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신랑은 훌륭한 인품을 지닌 사람으로 저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할 때 더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돼 결혼을 결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진지한 만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소속사는 "항상 전혜빈씨를 아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전혜빈씨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며 "전혜빈씨는 오는 12월7일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이어 "전혜빈씨는 '예비신랑은 훌륭한 인품을 지닌 사람으로, 저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할 때 더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결혼을 결심했습니다'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며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일가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결혼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며 "전혜빈씨에게 깊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02년 그룹 러브로 데뷔한 전혜빈은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마녀유희', '인수대비', '조선총잡이', '또 오해영', '조작',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TV조선에서 방영 중인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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