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에 무력 사용할 수 있어… 비핵화 약속 지키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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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과 관련해 "미국의 군사력을 사용해야 한다면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3일 영국 런던에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 회담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약속을 지키길 바란다.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고, 사용해야 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에 대해선 "한국이 방위비를 더 내야 공정하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한국과 협상 중인데, 그들은 좀 더 공정하게 부담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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