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관련주 '강세'… 차기 법무부 장관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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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사진=머니S DB

청와대가 조국 전 장관 사퇴 이후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목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주식시장에선 추미애 관련주 찾기가 한창이다.

5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제룡전기와 제룡산업은 각각 620원(8.76%), 260원(4.35%) 오른 7700원과 6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종목은 추 의원 지역구인 서울 광진구에 소재했다는 이유로 추미애 관련주로 불린다.

앞서 청와대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추미애 민주당 의원을 내정했다고 이날 오전 11시에 공식 발표했다. 지난 10월1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모펀드 의혹 및 딸 표창장 위조 등으로 사퇴한 지 53일 만이다. 

판사 출신의 5선 의원인 추 의원은 정치권에서 '추다르크'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강단 있는 정치인으로 꼽히고 있어 검찰 개혁을 완수하는 데 있어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온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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