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No) 할인' 정책… '노(No) 일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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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S 622호 ]

토요타, 혼다, 닛산은 좀처럼 할인을 하지 않는 일본자동차 브랜드다. 수시로 진행하는 할인은 브랜드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다며 공식적으로는 ‘노(No) 할인’ 정책을 고수해 온 것이다.

이들 3사의 수입차 프리미엄 마켓팅 전략이 한땐 통했지만 최근 무기력한 모습이다. 이들 일본차의 재무건전성과 이익잉여금 등을 분석한 결과 ‘노 할인’엔 나름 이유가 있었다. 그 속내를 알아봤다.

COVER STORY | ‘노할인’ 럭셔리 내세운 ‘일본차’의 무거운 이면
◆ 한국서 번 돈, 대부분 일본으로 빼돌렸다
◆ 불매운동에 떠난 일본차 딜러, 그들은 어디로?
◆ 파격세일 나선 일본차 3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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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탈출 반도체 ①
- 반도체 코리아 위상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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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불어닥친 은행권 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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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 | 몸살 앓는 경주 황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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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SUV 왕좌 놓고 미국차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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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2020년 스마트폰 트렌드
◆ 각종 규제에 발목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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