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송이매니저 근황 공개… "영화사 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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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송이매니저. /사진=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개그맨 박성광이 송이 매니저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나는 개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김영철,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지호가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허경환이 나섰다.

이날 유재석은 "박성광씨가 누구한테 혼날 성격이 아닌데 지난번보다 기가 많이 죽었다. 송이 매니저가 가고 기가 죽었다는 소문이 있다"고 물었다.

이에 박성광은 "얼마 전에 송이가 '뮤직뱅크' 녹화할 때도 왔다. 와서 빵이랑 음료수도 사주고 응원을 해줬다. 얼마 전까지 건강이 안 좋았다가 지금은 회복했다. 영화사 쪽에 취직을 해서 일을 하고 있다"고 송이 매니저의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제가 박성광 SNS을 팔로우하는데 '남친룩'을 왜 이렇게 많이 올리냐. 미쳐버릴 것 같다. 웃을 일 없으면 박성광 SNS 들어가라. 자기가 유아인인 줄 안다"라고 말했고 김지호는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안다"고 폭로해 폭소를 안겼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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