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쥬 레쉬, 송윤아와 제안하는 오피스룩 아우터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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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의 겨울 날씨에 접어들면서,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의 경우 패션에 관한 고민이 더욱더 깊어지고 있다. 겨울 오피스룩 아이템들은 포멀한 느낌과 보온성을 함께 갖추고 있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아우터의 중요도가 높기 때문에 구입시 신중함이 필요하다. 프랑스 브랜드 ‘조르쥬 레쉬(Georges rech)’에서 뮤즈 송윤아와 함께 커리어 우먼을 위한 겨울 오피스룩 아우터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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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멀한 무드의 코트로 완성하는 세련된 겨울 오피스룩

겨울 아우터의 대명사, 포멀한 무드를 손쉽게 완성해주는 코트는 기본 중의 기본 아이템. 코트를 고를 때는 이너를 레이어링 할 수 있는 넉넉한 핏에 울, 캐시미어, 알파카 등의 천연소재가 높은 비율로 혼방된 제품을 선택하면 패딩 못지 않은 보온성도 갖출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트렌드인 롱코트는 체형을 보완해줄 뿐만 아니라 우아하고 완성도 높은 패션을 연출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울 블랜디드 클래식 롱 코트는 긴 기장감에 적당한 여유가 있는 핏으로 멋스럽게 착용이 가능하며, 보온성은 물론 유연한 촉감으로 부드럽고 안락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슬림한 핏의 패딩으로 완성하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오피스룩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하지만 캐주얼 아우터라는 인식이 강했던 패딩도 디자인에 따라 오피스룩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오버사이즈 보다는 슬림한 핏의 패딩이 캐주얼한 느낌을 덜어줄 수 있으며, 허리 벨트로 라인을 강조해주면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벨티드 구스 하프다운 점퍼는 소프트한 촉감과 각도에 따라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세트 구성된 벨트로 허리선을 살린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고, 벨트가 없어도 입체적인 패턴으로 슬림한 허리라인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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