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JTBC '루왁인간' 캐스팅… 홀아비 직장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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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경호가 JTBC 드라마페스타 2019-2020의 첫 에피소드인 ‘루왁인간’에 출연한다.

윤경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배우 윤경호가 JTBC 단막드라마 ‘루왁인간’ (연출 라하나, 극본 이보람, 제작 드라마하우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매니지먼트 구

‘루왁인간’은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수상한 동명의 단편소설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은퇴 위기에 처한 중년 세일즈맨의 이야기를 다룬다. 앞서 안내상 김미수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극 중 윤경호는 은퇴 위기에 놓여있는 50대 세일즈맨 ‘정차식’ (안내상 분)의 입사 동기인 회계팀장 ‘김영석’을 맡아 별 탈 없는 하루하루 일상을 보내며 남은 인생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꿈꾸지만 사내에 불어 닥친 구조조정 바람으로 격변에 놓인 홀아비 직장인의 애환을 표현한다.

윤경호는 2019년 영화 ‘배심원들’과 tvN 드라마 ‘자백’ ,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에 출연했다.

한편 윤경호가 출연하는 JTBC ‘2019-2020 드라마페스타’ ‘루왁인간’은 12월 30일 밤 9시 30분부터 2회 연속 방영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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