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출신 서울대 로스쿨생 임현서, 트로트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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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터트롯. /사진=TV조선 제공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1팀의 프로필을 공개한 가운데 온라인 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내년 1월2일 첫 방송되는 '내일은 미스터트롯'(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 시즌2 버전으로 '차세대 트롯맨'을 탄생시킬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지난 9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해 101팀 참가자들의 개별 프로필을 공개했다.

특히 이중 수험생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인 전국 수학 1타 강사 정승제의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

또 20대 젊은 여성층에서는 임현서가 화제다. 임현서는 서울대 로스쿨 재학생이라는 넘사벽 스펙을 바탕으로, 변호사를 채용하는 한 방송에 출연해 이지적 외모와 냉철한 카리스마를 뽐낸 바 있다.

제작진은 "미스터트롯에는 정승제, 임현서 참가자 외에도 중국, 케냐, 필리핀 등지에서 온 해외 참가자, 군인이나 성형외과 의사 등 시즌1에 비해 더 다양한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한다"며 "1년 여의 기간을 거쳐 열심히 준비한 만큼 보다 다양한 연령의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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