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연기 시작한 계기가 '잘생긴 남자'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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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사진=MBC 언니네쌀롱 방송 캡처

10일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배우 정영주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정영주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헤어디자이너 차홍은 이날 "배우가 원래 꿈이었냐"고 물었고 정영주는 "아니었다. 상상도 못했다"고 답했다.

차홍은 "어느날 갑자기 배우가 되겠다고 생각하신 거냐"며 기대했고 정영주는 "포스터 붙이는 남자가 잘생겨서 쫓아갔다. 명동에서 의상학원에 다니고 있었는데 포스터 붙이는 남자가 'TV에 나오는 연예인도 아닌 거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멋있지'라고 생각했다. 배우를 모집 중이더라"라고 말했다.

정영주는 ‘누구였냐’는 차홍에 질문에 "서영주 선배님이라고 뮤지컬 배우다. 말하지 말랬는데"라고 고백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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