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텔콘RF제약, 비보존 美 임상3상 호재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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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외시장(K-OTC) 대장주 비보존의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미국 임상3상 결과 발표가 임박하면서 최대주주 텔콘RF제약이 연일 강세를 나타냈다.

텔콘RF제약은 지난 12일 전 거래일 대비 220원(2.75%) 오른 8230원에 거래됐다. 12월 들어서만 12%대 상승세를 나타낸 것. 텔콘RF제약은 비보존에 대한 지분 22.99%(602만1015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로서 비보존에 대해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텔콘RF제약의 비보존 미국 임상3상 수혜는 결과발표 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봤다. 임상결과는 오는 20일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두현 비보존 대표는 지난 8월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에서 진행 중인 오피란제린 주사제 임상시험을 완료했다며 부작용에 대한 보고와 예측하지 못한 부작용에 대한 보고가 한건도 없이 끝났다고 전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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