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도경완♥장윤정 딸 하영, 깜찍 변신… 도책바가지 주책 폭발

 
 
기사공유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육아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딸 하영이가 드레스를 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낸다.

15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슈돌 308회는 도경완-장윤정 가족이 둘째 딸 하영이의 돌사진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공개된 사진에는 멋진 양복을 입은 연우와 하얀 드레스에 모자까지 쓴 하영이가 담겨있다. 이를 보는 딸바보 아빠 도경완의 얼굴에는 아빠 미소가 가득하다.

이날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하영이의 돌 사진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는다. 사진을 위해 깜찍한 드레스를 입은 하영이의 모습이 귀여워 도책바가지(도경완+주책바가지)의 리얼한 주책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은 워킹맘 장윤정이 스케줄 때문에 떠나는 날이었다. 이로 인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엄마와의 이별이 현장을 짠하게 물들였다고 한다. 특히 엄마를 붙잡는 연우의 달달한 멘트가 현장 스태프는 물론 엄마의 마음까지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전언.

돌사진을 찍는 하영이는 얼마나 귀여울지, 장윤정을 붙잡은 연우의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본격적으로 시작된 아빠 도경완과 연우-하영 남매만의 하루는 어떨지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한듬 mumford@mt.co.kr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50.57상승 2.5218:01 01/17
  • 코스닥 : 688.41상승 1.8918:01 01/17
  • 원달러 : 1159.40하락 1.718:01 01/17
  • 두바이유 : 64.85상승 0.2318:01 01/17
  • 금 : 65.10상승 0.3618:01 01/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