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새로운 영웅은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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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스틸컷. /사진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원히 전설로 기억될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클라이맥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레이'의 운명적 대결, 그리고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리는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미션 임파서블>, <스타트렉> 시리즈와 함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21세기 최고의 감독 J.J. 에이브럼스가 연출을 맡았다. J.J. 에이브럼스는 “장장 40년에 걸친 이야기가 스릴과 충격, 재미와 감동, 만족이 있는 결말로 마무리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는 척박한 사막부터 울창한 숲속,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등을 배경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여기에 레이와 카일로 렌의 이야기, 레이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저항군의 기둥이 된 핀과 포의 여정을 그려내며 흥미를 자아낸다.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더욱 강력한 힘을 갖게 된 레이 역의 데이지 리들리는 미래의 운명을 쥔 히로인으로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으며, 그에 맞서 압도적인 어둠의 힘으로 무장한 지배자 카일로 렌 역의 아담 드라이버는 전편보다 더욱 강렬한 모습과 차원이 다른 캐릭터 연기로 좌중을 압도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레이와 카일로 렌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의 대결을 앞두고 과연 두 사람이 마주할 거대한 전쟁의 끝은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해서도 전세계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레이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친구인 핀(존 보예가 분), 포(오스카 아이삭 분), ‘츄바카’ 등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한 캐릭터, 폭발적 액션, 거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비주얼까지 선과 악의 거대한 대결에 맞서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더욱 기대를 모은다. 1월8일 개봉.

◆시놉시스

미래의 운명을 쥔 레이(데이지 리들리 분)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친구인 핀(존 보예가 분), 포(오스카 아이삭 분)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험난한 여정을 떠나고,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카일로 렌과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 본 기사는 <머니S> 제626호(2020년 1월7일~2020년 1월13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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