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위치가 어디에?… 김우현, 시스루 속옷 '야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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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사진=맥심 제공

맥심 모델 출신 김우현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맥심 표지 촬영에서 모델 김우현은 ‘나르시시즘’을 주제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강렬한 레드립과 화이트 시스루 상의, 아찔한 몸매 라인이 눈길을 끈다.

맥심 이영비 편집장은 “현장에서 김우현씨가 스타일링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특히 화이트 시스루 보디슈트 입은 표지 속 포즈도 본인 아이디어다”며 “맥심 표지모델은 단순한 피사체가 아니라 하나의 아이콘이자 상징, 그리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라고 덧붙였다.

김우현은 2016년 청바지 모델로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남성지 맥심의 모델로도 활약했다. 지난해 5월에는 키움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현재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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