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장동건 '찐우정' 관심↑… 과거 발언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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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왼쪽) 장동건. /사진=장동규 기자, 스타뉴스

'연예계 대표 절친' 주진모와 장동건이 오랜 시간 이어온 우정에 시선이 쏠린다.

주진모는 방송 인터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장동건과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왔다.

그는 지난 2010년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장)동건이 형과 친해지게 된 계기는 음식 때문"이라고 말했다. 당시 주진모는 장동건에게 음식을 해줬던 일화를 공개했다.

주진모는 "7년 전에 집에 놀러온 장동건이 배가 고프다며 음식을 시켜먹으려 하자, 내가 손수 밥과 찌개를 차려줬다"며 "동건이 형이 내가 만든 뛰어난 음식 맛에 감동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아직까지 동건이 형이 모르는 사실이 있다"며 "지금은 요리실력이 좋아졌지만 그때만 해도 요리를 잘할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찌개에 라면 스프를 넣었다"고 고백했다.

주진모는 지난 2010년 장동건의 득남 소식에 SNS를 통해서 축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절친이자 선배인 배우가 새벽에 아빠 됐다고 연락했다. 그 누구보다 맘이 찡해졌다. 축하해줬다"고 작성했다. 이어 "한편으로는 나를 되돌아본다. 난 언제 결혼해서 언제 이런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지난 2016년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도 "장동건에 대해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알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친한 장동건과 사이에 대해 "지금은 문자로 얘기한다"며 "맛집 어디냐고 묻고 가끔 형수님(고소영)이 없으면 맥주 한 잔 할 시간이 딱 3시간 있다고 연락이 온다"고 부연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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