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하이바이마마'로 5년만에 안방극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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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김태희가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를 통해서다. 

앞서 tvN 하이바이마마 측은 지난 3일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하이바이마마에서 김태희는 세상 해맑은 고스트 엄마 ‘차유리’ 역으로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극중 차유리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고스트 엄마로 낙천적이고 긍정매력의 소유자지만 아이 한번 안아보지 못한 아픔에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인물이다. 

한편 하이바이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 분)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 분)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프로젝트를 담은 휴먼 판타지 드라마다.
 

박정웅 parkjo@mt.co.kr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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