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투유 청약 시스템 이관… 분양시장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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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투유 청약 시스템 이관으로 1월 셋째주는 분양시장이 한산할 전망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이달 셋째주는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의 청약시스템이 한국감정원으로 이관되는 작업으로 인해 분양시장이 한산할 전망이다.

1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셋째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970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5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없다.

청약 접수 단지 4곳은 ▲제천청전 공공실버 ▲창원가포 A1블록 영구임대 ▲창원가포 A1블록 국민임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A1블록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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