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특급호텔 스위트룸 '헉'… 여긴 무슨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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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스위트룸 공개.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양치승이 직원들을 위해 특급호텔 스위트룸 1인실을 예약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박술녀, 양치승, 심영순, 김소연 등의 '갑' 이야기가 그려졌다.

양치승은 이날 정동진에서 해맞이를 한 뒤, 직원들을 특급호텔로 안내했다. 평소 구두쇠 모습을 보여왔던 양치승은 직원들에게 1인 1실을 마련해줬다.

이에 직원들은 "스위트룸 예약을 한 것을 보고 정말 놀랐다"며 "그동안 아낀 것을 다 여기다 쓴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양치승 관장은 호텔 내 스페셜 트레이닝 클래스를 하기로 하고, 스위트룸을 제공받았던 것. 이에 직원들은 크게 실망해 웃음을 안겼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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