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팬과 재혼?… 과거 방송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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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전보람과 그의 어머니 이미영이 동반 출연해 전 남편인 가수 전영록을 언급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티아라 출신 배우 전보람이 아버지 전영록과 자주 만나지 않는다고 고백하면서 전영록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전보람과 그의 어머니 이미영이 동반 출연해 전 남편인 가수 전영록을 언급했다.

이날 전보람은 초등학교 3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해 엄마인 탤런트 이미영과 떨어져 살았다고 털어놓았다. 전영록과 8년 넘게 살았다며 "그때는 주변에서 다 아빠와 사는 게 맞는 거라고 했다. 난 어리니까 잘 몰랐고, 느낌상 엄마가 힘들어 보여서 '내가 가면 안 되겠구나' 싶었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한편 전보람의 아버지이자 배우 이미영의 전 남편 전영록은 16세의 딸 전보람과는 13세 차이가 나는 연하의 여성과 재혼했다. 전보람과 나이차가 얼마 나지 않았기 때문에 전보람은 아내 임주연씨에게 ‘언니’라는 호칭을 했다고.

지난 2017년 방송된 MBN ‘아궁이’ 에 따르면 전영록이 재혼한 아내 임주연씨는 전영록의 열혈 팬이었다. 두사람은 슬하에 아들 둘을 뒀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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