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결혼, "너무 많이 알고 있어서"… 군면제까지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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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이영하. /사진=뉴스1

두산 베어스 이영하(23)가 오는 18일 결혼식을 올린다. 

15일 이영하는 잠실구장에서 선수단과 프런트에 청첩장을 돌렸다. 그는 이날 두산 관계자를 통해 "이미 너무 많이 알고 있다"며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동시에 이영하는 군 면제 판정 소식도 알렸다.  

두산 관계자는 이날 "이영하가 최근 사회복무요원 장기대기로 인한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자다. 입단 직후인 2016년 1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접합수술(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이후 2016년 3월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4급 복무요원 장기대기 면제 판정을 받았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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