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 배우' 시미켄, 모자이크가 야릇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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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켄. /사진=맥심

22년 동안 9500편에 달하는 작품에 출연한 일본 AV 배우, 시미켄(본명 시미즈 켄)이 찍은 맥심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시미켄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사람들의 성 관련 고민을 해소해주는 유튜브 채널 ‘시미켄TV’를 개설해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이 채널은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개설 3개월 만에 4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했다. 최근엔 한국 팬들이 그의 본명을 본 따 “심익현”이란 애칭을 만들어줄 정도로 대세남으로 거듭났다고. 인기에 힘입은 그는 한 게임회사의 광고 모델로 발탁, 포털사이트와 유튜브 메인은 물론 TV, 영화관, 버스 광고판에도 등장하고 있다.

시미켄의 맥심 화보는 ‘한국인의 성적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강림한 사랑의 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촬영을 위해 한달 동안 고강도의 운동을 했다는 그.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팔굽혀펴기를 해 몸을 만들고, 급기야 제작진의 요청이 없었음에도 속옷 탈의까지 불사하며 화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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