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광주전남본부,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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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본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 광주전남본부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가 어려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7일 한전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구 양동시장에서 그동안 가림막 설치 등으로 인해 교체가 불가했던 전기설비 공사에 착수했다.

이 공사는 총사업비 7억원으로 20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가 완료되면 시장의 미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매월 직원들의 월급 일정액을 모아 조성한 기부금을 통해 전통시장에서 쌀과 과일 등을 구매해 다문화가정(고려인마을)에 전했다.

특히 전통시장 이용 편의증진을 위해 접이식 핸드카트, 장바구니를 상인들에게 전달했다.

임낙송 본부장은" 향후 온누리상품권 구매 등에 6억원 봉사활동에 연인원 1100여명을 투입해 침체 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광주=홍기철 honam3333@mt.co.kr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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