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드라마 ‘악의 꽃’ 출연… 아내를 속여온 비밀의 남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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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tvN 드라마 ‘악의 꽃’으로 돌아온다. 이번 드라마는 2018년 드라마 ‘무법 변호사’ 이후 2년 만에 복귀작이다.
©나무엑터스

이준기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이야기를 그린 부부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이다.

극 중 이준기가 맡은 백희성은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가정적인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현재를 얻기 위해 아내를 완벽히 속여 온 감정이 없는 인물이다.

이준기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처음 대본을 보자마자 너무나 욕심이 나는 작품이었다. 새로운 도전이 설레는 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라며 ‘악의 꽃’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심리묘사가 많은 캐릭터다. 많은 연구가 필요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문채원씨와 함께 연기하는 것 역시 기대된다. 멋진 작품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작품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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