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평 심리 이해 노력"…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 비하인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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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산의 부장들' 측은 배우 이병헌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는 이병헌이 평소 연기에 임할 때 어떤 자세인지 짐작할 수 있다. 스탭들 모두 비를 피하기 위해 우의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살수차의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현장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이 눈에 띈다. 그는 당시 영하에 가까운 온도에서 양복 한 벌만 입고 어려운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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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촬영 현장에서는 끊임없이 대본을 숙지 중인 이병헌의 모습도 포착됐다. 대본이 닳도록 읽고 외우는 이병헌은 현장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연기자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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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틸은 아직 촬영이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감정을 놓치지 않으려 유지 중인 상황이다. 항상 김규평의 심리를 이해하려 노력했던 이병헌의 진지한 자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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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산의 부장들'은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1월 22일 개봉.


사진제공. 영화 '남산의 부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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