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탑골공원' 정체는 김영민… 현재 뭐하고 지내나?

 
 
기사공유
태사자. /사진=퍼스트룩

‘복면가왕 탑골공원’이 21일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119대 가왕 찾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태사자 김영민이 탑골공원 정체로 드러난 가운데, 배우의 꿈을 전하며 그 동안의 편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채영은 김영민을 향해 "태사자 팬이었다, 특히 90년대 댄스 메들리에서 태사자 춤이 있었다"면서 "태사자춤만 완벽하게 소화하는 걸 보고 태사자라 생각, 정말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김영민은 "가수 오디션 뽑기 전, 배우 꿈꾸며 연예계 데뷔한 아역출신"이라면서 "태사자에 합류 후 댄스가수로 20년 활동했지만, 잘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배우의 꿈을 위해 몇 년 째 준비 중"이라면서 작품에서 다시 인사드릴 것을 약속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2162.84하락 32.6618:03 02/21
  • 코스닥 : 667.99하락 13.6718:03 02/21
  • 원달러 : 1209.20상승 10.518:03 02/21
  • 두바이유 : 58.50하락 0.8118:03 02/21
  • 금 : 56.41하락 0.5118:03 02/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