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귀정 누구?… #해품달 #강남 스캔들 연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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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귀정. /사진=포털사이트 다음 영화 제공

추귀정이 21일 화제다.

추귀정은 지난 1990년 연극 '그 여자 이순례'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1994 영화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산부인과', '선물', '오아시스', '가족' 등의 영화에 출연했고 지난 2006년 KBS 드라마시티 '내 인생의 일춘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했다. 그러면서 SBS '나쁜 남자', MBC '해를 품은 달', '돈꽃', KBS '학교 2017' 등에서 주로 등장 인물들의 엄마로 등장했다.

추귀정은 영화 '검사외전', '괴물들', '증인'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다 지난해 SBS '강남 스캔들'에서 주인공 은소유(신고은 분)의 엄마 오금희 역으로 출연해 연기 호평을 받았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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