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가…" 란제리女, 수위가 이래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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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미 인스타그램

21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모델 겸 파워 인플루언서 정미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시하고 매력을 뽐냈다.  

2018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4강까지 오르며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정미는 170cm의 큰 키에 38-24-38의 볼륨감을 자랑하는 글래머모델. 또한 105cm나 되는 롱다리가 모델로서 완벽한 핏을 만든다.

정미는 “모델의 매력은 발전하는 데 있다. 처음에는 긴장하기 마련이지만 공부를 하면서 나아진다. 결과물이 좋아질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한 단계씩 성장한다. 최선을 다하면서 즐겨야 한다”며 자신의 모델관을 피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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