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신입사원, 연탄 봉사활동으로 사회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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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 신입사원들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지난 22일 신규 채용된 2020년도 공채 신입사원과 임직원이 서울 성북구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 간 진행된 2020년도 신입사원 공채 12기 모집에서 최종 선발된 합격자 20여명은 정릉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1800장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은 나눴다.

노랑풍선은 ‘함께 나누는 우리’라는 사회공헌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나눔의 기업문화를 조성하고자 사내 봉사조직인 ‘노랑 봉사단’을 발족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과 동시에 신입사원과 임직원이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당사의 기업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실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매년 선발하는 공채 신입 교육과정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접목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정례화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랑풍선 신입사원들은 오는 2월까지 여행산업에 특성화된 직무기초 능력함양을 위한 다양한 입문교육을 받은 뒤 각 현업부서에 배치돼 정식업무를 시작한다.
 

박정웅 parkjo@mt.co.kr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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