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제자들에 세뱃돈… 액수보니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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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미네반찬' 방송화면 캡처

김수미가 제자들에게 세뱃돈을 건넸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 이태곤, 보민, 황광희 등 3기 제자들은 스승 김수미에게 설 맞이 세배를 했다.

김수미는 세뱃돈을 달라고 말한 황광희에게 "너 언제 집에서 나올 거야. 엄마 집에 있으면 자격 미달이야"라고 말했다. 이번 신입생 콘셉트가 자취생이기 때문.

이에 황광희는 "엄마가 조만간 집을 구하실 거다. 제 집에 엄마, 아빠가 들어오신 거라"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그럼 그냥 살아. 어떻게 엄마, 아빠를 나가게 하냐. (신입생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면 된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샀다.

이후 김수미는 황광희를 비롯해 이태곤, 보민에게 각각 세뱃돈을 줬다. 특히 김수미는 "집에 가서 안에 돈 보고 놀라지 마라"고 밝혀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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