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북미·유럽서 최고 MMORPG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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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Mein-MMO가 검은사막을 2020년 MMORPG 톱5로 선정했다. /사진=Mein-MMO 홈페이지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북미·유럽 주요 국가에서 ‘올해 최고의 MMORPG’로 선정됐다. 150여개국 1000만명이 즐긴 검은사막에 대해 많은 웹진들이 최고점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최대 게임 웹진 Mein-MMO는 ‘2020년 최고의 MMORPG 톱5’에 검은사막을 선정했다. 검은사막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 파이널판타지14, 길드워2 등과 함께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MMORPG로 뽑혔다.

Mein-MMO는 검은사막에 대해 신규 캐릭터 출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플랫폼 확장을 예로 들며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이뤄나가는 이국적인 모범생 같아 2020년이 더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미국의 IT매체 테크스팟도 “검은사막은 2020년 최고의 샌드박스 MMO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2015년 10월부터 서비스 중인 러시아에서도 인기를 확인했다. 검은사막은 러시아 최대 웹진 고하루가 진행한 ‘GoHa Awards 2019’에서 ‘최고의 MMORPG’로 선정됐다.

현재 검은사막은 타이베이 컴퓨터 협회(TCA)가 주최하는 ‘2019 Game Star’에서도 PC 게임 부문 후보에 올랐다. 투표 결과는 다음달 6일 발표된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검은사막은 강렬한 전투와 모험이 펼쳐지는 오픈형 MMORPG로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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