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연애중' 조동혁♥한송이, 설 연휴 배구경기 직관 '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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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한송이 경기 직관/사진=SBS 스포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조동혁이 연인이자 배구선수인 한송이의 경기장을 직접 찾아 응원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조동혁은 지난 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KGC 인삼공사와의 맞대결을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한송이는 지난 2017년부터 KGC 인삼공사 소속ㅇ로 활약 중이다.

이날 중계 도중 조동혁은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중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조동혁은 진지한 자세로 연인 한송이의 경기를 응원했다. 이에 중계진은 "두 사람이 예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양가 부모님도 이를 알고 있다"고 했다. 한송이 부모님도 이날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동혁과 한송이는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 편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구 여신'이라 불리는 한송이는 언니 한유미와 함께 자매 선수로 유명하다. 2002년 도로공사에 입단해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GS칼텍스 서울 KIXX 등을 거쳤고, 국가대표로 뛰기도 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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