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주차장·소규모 복지시설·쌈지공원 조성 부지 매입 추진

 
 
기사공유
안산시청 전경. / 사진제공=안산시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도시정비기금 30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택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주차장, 쌈지공원 및 소규모 복지시설 등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하는 부지매입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주택밀집지역 내 재난발생이 우려되는 20년 이상 지난 노후·불량 다가구 및 단독주택이나 면적이 231㎡ 이상인 나대지 가운데 차량 진·출입이 용이한 장소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04년 ‘도시정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한 이후 주차장 84필지, 쌈지공원 5필지, 소규모 복지시설 18필지 등 모두 107필지를 매입해 주민편의 시설을 조성하는 등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오고 있다.

앞으로 시는 2023년까지 도시정비기금조성 목표액 508억원을 조성해 주택밀집지역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건강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안산=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87.01하락 67.8815:33 02/28
  • 코스닥 : 610.73하락 27.4415:33 02/28
  • 원달러 : 1213.70하락 3.515:33 02/28
  • 두바이유 : 52.18하락 1.2515:33 02/28
  • 금 : 50.62하락 1.6615:33 02/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