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과로 응급실행… "심각한 상황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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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사랑의 불시착 포스터. /사진=tvN 제공
배우 손예진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 중 응급실로 이송됐다. 누적된 피로로 건강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이다.

27일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예진이 피로누적으로 병원을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휴일인 탓에 응급실에 간 것일뿐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tvN 토, 일 드라마인 사랑의 불시착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배우 및 스태프들은 지난해 8월 첫 촬영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빡빡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이번 설 연휴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손예진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재벌가 막내딸 윤세리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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