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마스크 쓰고 명동거리 나들이

 
 
기사공유

중국 우한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으로 국내 확진 환자가 4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장동규 jk3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79.04하락 83.818:01 02/24
  • 코스닥 : 639.29하락 28.718:01 02/24
  • 원달러 : 1220.20상승 1118:01 02/24
  • 두바이유 : 58.50하락 0.8118:01 02/24
  • 금 : 56.41하락 0.5118:01 02/2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