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마스크 쓰고 명동거리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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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으로 국내 확진 환자가 4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장동규 jk3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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