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멎' 모노키니 입은 승무원… 반전 볼륨감 '헉'

 
 
기사공유
정유승. /사진=정유승 인스타그램

스튜어디스 출신 모델 정유승이 숨막히는 몸매를 공개했다. 

정유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노키니를 입고 섹시함을 드러냈다. 특히 승무원 출신답게 완벽한 보디라인과 반전의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승은 승무원 출신으로 167cm 34-24-38의 바비인형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2018 머슬마니아대회에서 하반기 커머셜모델 부문 4위, 미즈비키니 부문 3위에 올랐다. 
 

  • 20%
  • 80%
  • 코스피 : 2103.61상승 24.5718:03 02/25
  • 코스닥 : 656.95상승 17.6618:03 02/25
  • 원달러 : 1210.30하락 9.918:03 02/25
  • 두바이유 : 56.30하락 2.218:03 02/25
  • 금 : 54.64하락 1.7718:03 02/2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