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중국 우한에 30·31일 전세기 보낸다… 재외국민 보호 의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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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27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병원 응급실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대응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중국 우한에 체류하는 국민 중 귀국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30~31일 양일간 전세기를 보내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고립된 우리 국민이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 경우 재외국민 보호라는 국가 의무 이행에 있어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또 "현지에서 이송되고 국내에 머무르는 동안 감염증이 유입되거나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겠다"고 설명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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