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방어잡이 어땠나… "씨름 100판은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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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방어잡이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Olive 제공

방송인 강호동이 방어잡이에 나섰다. 지난 28일 첫방송된 Olive ‘호동과 바다’에서 강호동은 방어잡이에 나섰다.

강호동은 강원도 주문진에서 방어잡이에 도전했고, 강호동 팬이라 방송을 하기로 했다는 선주는 “순수해서 좋다”, “생각보다 호리호리하다”며 호감을 보였다.

이어 선주는 “제주도는 낚시로 잡고 강원도는 정치망이라고 해서 구역이 있다. 방어가 들어오면 살려서 온다”고 방어잡이에 대해 설명했다.

강호동은 그물에 들어온 방어를 수조로 넣으며 “겨울바다의 제왕 방어입니다. 엄청납니다”고 흥분했고 “하면서도 짜릿했다. 자꾸 예능톤이 나온다. 다큐멘터리인데”라고 어쩔 줄 몰라했다.

뒤이어 강호동은 “현역 때 씨름 100판 한 것 같다”고 방어잡이 소감을 말했다. 제작진이 “방어가 힘이 장난 아니죠?”라고 묻자 강호동은 “디펜스가 장난 아니다”고 답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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