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친 조지나, 속옷 입고 '보일듯 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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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인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유벤투스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로 유명한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고혹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게재했다.

영상 속 조지나는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아 메이크업을 받으며 외출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가볍게 걸친 속옷 아래로 미묘하게 보일 듯 말듯 드러나는 몸매가 시선을 자극한다.

한편 아르헨티나 출신의 조지나는 현재 모델 겸 댄서로 일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호날두와 교제를 시작, 같은해 그의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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