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박일준과 사는 이유? 돈 때문" 박형우 솔직 대답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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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일준의 아들 박형준이 박일준과 함께 사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트로트 가수 박일준의 아들 박형준이 박일준과 함께 사는 이유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코너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으로 꾸며져 '부모님~ 우리 다시 함께 살까요?'라는 주제를 다뤘다.

박형우는 이날 아버지 박일준과 함께 사는 이유로 돈을 꼽았다.

박형우는 "오해하지 마시라. 따로 나가서 살았을 때 너무 돈이 많이 들더라. 공과비, 수도세, 전기세 다 나가는 거다. 그리고 너무 아까운 게 마트를 갈 때 무엇을 사려고 하면 저희 식구들만 사긴 한정적이다. 2+1 상품을 사면 아까운데, 부모님 댁을 들어가고 나니 3~4배 돈이 절약되더라"라고 말했다.

박일준은 "그거는 네가 네 돈이 절약되는 거지, 내 돈이 절약되는 게 아니지 않나. 생활비도 나한테 주나? 기타 팔고 한다는 거는 핑계 같다"며 "나는 내 노후가 진짜 걱정된다. 생활비가 내가 2배가 나가니까 노후가 불안한 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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