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코로나19 사칭 스미싱·스팸문자' 주의 당부

 
 
기사공유
이재명 지사. / 사진제공=경기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사칭 스미싱·스팸문자 주의를 당부했다.

이 지사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도 내 확진환자 11명 (전국 3, 4, 12, 14, 15, 17, 20, 25, 26, 27, 28번째) 확진 변동 없음'이라는 제목의 코로나19 정보 및 대응현황을 함께 올리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신종 코로나와 관련한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악성코드를 퍼뜨리는 '스미싱'과 해킹이 급증하고 있어 정부가 대응에 나섰다"며 "경기도도 이같은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사칭 스미싱·스팸문자' 주의 안내 포스터. / 자료=이재명 지사 페이스북
지난 10일 기준 코르나19 관련 스미싱 문자는 94000여 건으로 집계됐으며, '마스크 무료 배포'나 '바이러스로 인한 배송 지연' 등의 제목으로 인터넷 주소 클릭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빼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87.01하락 67.8818:03 02/28
  • 코스닥 : 610.73하락 27.4418:03 02/28
  • 원달러 : 1213.70하락 3.518:03 02/28
  • 두바이유 : 50.52하락 1.6618:03 02/28
  • 금 : 49.05하락 1.5718:03 02/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