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독일 프라운호퍼 IPA 공동연구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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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로봇연구소와 독일 프라운호퍼 IPA가 첨단 융복합 서비스 로봇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전남대(총장 지병문)는 7일 학교 코스모스홀에서 로봇연구소(소장 박종오)와 독일 프라운호퍼 IPA(소장 알렉산더 페를)간 공동연구센터 개소식 및 국제 케이블로봇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구센터 개소는 미래창조과학부의 ‘해외 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옥 미래부 국제협력관, 지병문 전남대 총장, 이형석 광주시 경제부시장, 슈뢰더 주한 독일대사관 과학참사관, 페를 독일 프라운호퍼 IPA 연구소장, 김수호 대우조선해양 이사 등 학연산 관계자 200여명이 대거 참석한다.

전남대는 이번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통해 첨단 미래 원천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프라운호퍼-IPA와 연구협력을 확대함으로써 2020년까지 ‘Global Top 5’ 로봇전문연구기관으로 성장시켜 한국로봇 수준의 질적 향상을 견인하고 첨단 융복합 서비스로봇분야 글로벌 선진기지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공동연구센터에는 독일에서 파견된 3명의 연구원이 국내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전남대에서 연구진 2명을 독일 프라운호퍼 IPA에 파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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