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 윌리암스, 지드래곤 콜라보레이션 러브콜 ‘말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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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이뤄졌다. 퍼렐 윌리암스가 지드래곤에게 콜라보레이션을제안했다.


빅뱅 지드래곤은 지난 9월 6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당시 같이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으로 미국의 실력파 랩퍼 퍼렐 윌리암스(Pharrell Williams)를 꼽았다. 이후 9일 미국의 최고 프로듀서이자 가수인 윌리암스에게 콜라보레이션 제의를 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퍼렐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드래곤과 앨범 아트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지드래곤과 권민아 씨를 언급하며 “이 둘은 대단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한국 예술은 앞서 나간다. 이제는 콜라보할 차례”라는글을 게재했다.


한편, 퍼렐은 유명 가수와 작곡가 뿐 아니라 하이패션으로도 매우 유명한 인물이기도 하다. 퍼렐이 지드래곤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동시에 콜라보레이션을 제의해 국내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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