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바이, ‘깨진액정’ 중고폰 매입업계 ‘新바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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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른바 ‘깨진액정 매입’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중고스마트폰매입전문업체 폰바이(www.ponbuy.com)가 중고폰 거래시장의 1인자로 급부상 중이다. 폰바이는 1월 첫째주 기준 현재 랭키닷컴 중고휴대폰쇼핑몰 분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아이폰이나 갤럭시 등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액정 파손, 버튼 고장 등의 이유로 스마트폰을 교체하고 난 뒤 중고 파손폰의 처리 문제를 두고 골머리를 썩어왔다. 하지만 폰바이는 기기를 구매한 판매점이나 이통사의 정책인 에코폰이나 그린폰과 비교해서도 더욱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를 제시하면서 중고폰 거래의 새로운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송민근 폰바이 대표는 "메인보드, 액정, 침수, 리퍼 여부 등 개별적인 검수 결과로 합리적으로 판매 가격을 책정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일반 소비자와 업체의 검수 담당자가 보는 부분과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폰바이 수원점(사진제공=폰바이)
현명한 소비자라면 새로운 최신 스마트폰을 바꿔 사용하기 전에 아이폰 등 다양한 중고스마트폰을 잘 처리 할 수 있는 지혜가 먼저 필요하다는 것.

일례로 K사에서 실시중인 그린폰의 경우 전면 액정이 파손된 경우 일괄적으로 5만원의 매입 단가를 책정하지만, 폰바이는 전면 액정파손에 해당하는 금액만을 차감하고 매입하기 때문에 상당히 유리한 조건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중고폰 및 깨진액정은 핸드폰 매장과 매입사이트에서 ‘미끼성’ 가격을 올려놓은 후 가격을 큰 폭으로 떨어뜨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반면 폰바이에서는 외관의 기스 및 찍힘에 대한 차감 없이 사이트에 기재된 제품 매입가격 그대로 판매가 가능하며, 차감내역을 공개함으로써 투명한 매입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판매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갤럭시, 아이폰, 옵티머스, 베가 등 거의 모든 스마트폰을 매입하므로 판매수용성도 뛰어나다.

송 대표는 “요즘 중고폰 거래가 많이 늘어 각종 사건 사고와 가격으로 인한 분쟁 등이 많음을 깨닫고 최고의 매입가와 안전하고 빠른 결재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제품 판매 방법은 폰바이 사이트에 기재돼 있는 매각신청서를 스마트폰과 동봉한 뒤 방문 및 택배를 이용해 보내게 되면 도착당일 결재돼 판매자 계좌로 입금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폰바이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폰바이는 철저한 cs교육 및 본사와 동일한 신속·정확 매입시스템, 각 지점별 깔끔하고 통일된 인테리어 등을 바탕으로 안양본점을 비롯해 신사, 명동, 분당, 수원점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월말 가산디지털단지역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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