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부츠 → 아웃도어브랜드로 변신해 한국시장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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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브랜드 ‘팀버랜드’가 24일 한국 시장에 본격 출범한다.

팀버랜드는 옐로우 부츠의 이름으로 자리잡을 만큼 입지를 단단히 구축하고 있는 브랜드다.

팀버랜드라는 이름의 유래는 195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습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 뉴잉글랜드 지역의 기후에 맞는 완벽한 신발을 만들어내고자 다양한 소재와 기술을 적용한 끝에 예측 불가능한 날씨와 지형에서도 항상 쾌적하게 발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부츠를 만들어내게 되었는데, 그 부츠를 팀버랜드라고 이름 지었던 것.

이후 노란 방수 부츠는 그 자체가 브랜드 네임으로 자리갑게 되었다.

이번에 한국시장을 노크하는 팀버랜드는 SPG(Style + Performance + Green)라는 세 가지 스토리를 기반으로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러를 위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

이에 전국 주요 백화점 팀버랜드 단독 스토어를 열고 신발에서 의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을 내 놓는다.

업체 관계자는 "그동안 정식유통이 아닌 다른 경로를 통해 어렵게 구매해야 했던 소비자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함은 물론 기존의 아웃도어 룩을 탈피하고자 하는 니즈를 지닌 고객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팀버랜드>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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