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로 뜬 클라라, 레깅스로 선행나서…레깅스 사면 아프리카에 '파상풍 백신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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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시구로 뜬 클라라가 이번엔 레깅스로 선행에 나선다.

오는 29일, 배우 클라라가 자신의 자선 패션브랜드인 ‘오드리C(AUDREY C)’의 론칭 행사를 연다.

‘오드리C(http://audreyc.co.kr)’는 구매와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기부가 되는 자선 패션브랜드.  클라라는 디자인 과정에 직접 참여한 오드리C의 첫 번째 아이템인 ‘라라깅스’의 모델로 나섰다. 라라깅스는 한 벌이 판매될 때마다 아프리카에 있는 산모와 신생아에게 파상풍 예방주사를 전달하는 자선 패션 레깅스이다.

29일 오후 2시부터 강남에 위치한 카페 알베르에서 있을 이번 AUDREY.C의 론칭 행사는 기자와 지인, 팬들을 초청하여 진행된다.

클라라는 이번 행사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미니 패션쇼를 가지고, 직접 브랜드의 의미를 설명하며 라라깅스의 다양한 디자인을 소개할 예정. 이밖에도 케익 커팅식, 사랑의 시구, 클라라의 프리허그, 스타 애장품 바자회, 론칭 기념 클럽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사랑의 시구 이벤트는, 참여한 사람이 시구에 성공할 때마다 아프리카의 산모와 신생아에게 파상풍 예방주사가 한 대씩 후원되는 이벤트이다. 스타 애장품 바자회의 수익 또한 모두 아프리카에 예방주사를 후원하는 목적으로 기부된다. 파상풍은 매년 약 10만명의 아이들이 사망하는 원인으로, 주사로 예방 가능한 질병 중 가장 사망이 많은 병이다.

클라라는 “오랜 꿈이었던 자선 브랜드를 함께 론칭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평소 레깅스를 즐겨 입는 만큼 많은 부분에 있어 만족할만한 아이템을 선보이려 노력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내가 하는 일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발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드리C의 첫 번째 상품인 라라깅스는 온라인 편집몰 W컨셉(wconcept.co.kr)과 위즈위드(wizwid.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위제너레이션>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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